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이삭도열병
피해를 입은 전남 서남부지역 벼 241톤을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634톤이 피해 벼로 신청됐지만
393톤은 품질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돼
공공비축벼 출하를 유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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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1-08 08:20:05 수정 2015-01-08 08:20:05 조회수 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이삭도열병
피해를 입은 전남 서남부지역 벼 241톤을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634톤이 피해 벼로 신청됐지만
393톤은 품질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돼
공공비축벼 출하를 유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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