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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떠났던 30대 여교사 숨진채 발견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1-09 21:15:23 수정 2015-01-09 21:15:23 조회수 9

동료 교사들과 해외 여행을 떠났던
30대 여교사가 호텔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동료교사 13명과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여행을 떠났던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
32살 황 모씨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한 호텔 7층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공무 외 국외여행이었고 실족사로 확인됐다며
함께 여행을 갔던 교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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