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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상위 스플릿 진입한다!'-R

입력 2015-01-10 21:15:30 수정 2015-01-10 21:15:30 조회수 9

◀ANC▶
전남 드래곤즈가 2015 시즌을 앞두고
지난 시즌 문제점으로 노출됐던
수비진을 보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 시즌 노상래 감독은
동갑내기 김태영 코치와 함께
기술적이고, 세밀하고, 빠른 축구로
반드시 상위 스플릿에 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명량해전의 격전지 울돌목에서
새해 출정식을 가진 전남 드래곤즈가
2015 시즌을 앞두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은 올 시즌 K리그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로
필승을 다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난 시즌 초반 팀 순위 2위에 오를만큼 매서운 공격력을 보여줬지만
수비력 부재를 노출시키며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야 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골키퍼 김민식 선수와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오르시치 선수 등을
합류시킴으로써
올 시즌 공수의 균형을 이루고
기술적이고 빠른 축구로 시즌 경기를 이끌어
갈 계획입니다.
◀INT▶
(실점률이 높았는데 실점률이 높았던 부분에서는 최효진 선수, 이지남 선수 등 수비적인 선수들이 얼마만큼 겨울에 수비 조직력 부분을 맞출 수 있을 지 그게 중요하다고 보구요.)

특히, 새롭게 지휘봉을 쥔
노상래 신임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김태영 수석 코치의 역할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태영 수석코치는 노상래 감독과 함께
전남 드래곤즈의
동갑내기 창단 멤버이자
최적의 공수의 조합이었던 만큼
상승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INT▶
(작년에 이루지 못한 6강 플레이오프를 올해는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그런 목표를 가졌고요. 홈에서는 안방불패, 80%이상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2015 K리그 상위 스플릿 진입을 목표로
오는 12일 동계 전지 훈련지인 태국으로 떠나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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