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호남선의 1단계 개통을 앞두고
또 다시 저속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어제(15) 국토교통부 주재로 열린
호남KTX 운행계획 변경 관련 관계기관
회의내용에 따르면 전체의 20% 편수가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KTX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93분에 주파하지만,
서대전 역을 거치는 열차는 당초보다 45분이
추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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