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다른 지역으로 연간 약 17조 원의
소득이 유출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창조경제연구실장은
"타지역으로 유출된 전남의 소득은
2010년 15조 8천억원,
2011년 18조원,
2012년 16조 8천500억원으로 분석됐다"며
이는 수도권으로 이전되는 기업이윤이
대부분 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소득 유입 상위지역은 서울 54조 2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부산 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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