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당대표 경선에 나선
박지원 의원이 KTX 호남선의 서대전역
경유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지역 언론들은 박 의원이 지난달 11일,
"KTX 호남선 서대전역과 호남선이 병존해야
호남과 충남의 교류와 이익이 된다"고 한
발언을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박 의원은 "서대전의 승객이 많아 서대전,
정읍, 송정, 목포간 KTX도 별도로 살려두면
좋겠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