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공업 그룹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의 선박 보증수리 조직을 합쳐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1단계로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
AS부를 울산 현대중공업으로 합치고,
이어 엔진기계 사업본부와
전기전자시스템 사업본부에서
선박용 기자재를 담당하는 AS조직을 분리해
추가로 통합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이에 따라
선박 AS 정규직 인력 11명이
울산으로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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