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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와 대불산학융합본부는 특성화고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선취업-후진학 과정을 모집해 학생에게 취업과 진학 기회를 동시에 주고 기업에는 우수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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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협약식에는
목포대와 대불산학융합본부 그리고
참여 고교와 기업 등이 참석했습니다.
첫 해인 지난해 스물일곱 명이 입학한 데 이어 올해도 2기생 20여 명을 뽑아
먼저 공학기초와 설계교육 등 3백40여 시간의
직무교육을 받게 합니다.
◀INT▶ 박정현[선 취업-후진학 1기생]
/직무교육을 받고 입사후 업무에 대해
배우다보니 전에 배운 지식을 떠울릴 수 있어서 업무에 더 빨리 적응했습니다./
직무교육을 마치고 회사에 입사하면
업무가 끝나고 야간에 일반 대학생과 똑같은
학위과정을 밟게 됩니다.
◀INT▶심천식 교수[목포대]
/그런데 학위과정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목포대 공과대학
학사학위를 받게 되고 취업 걱정 없이 직장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오는 상반기에 목포대 산학융합캠퍼스가
완공되면 산학 인력 교류가 더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S/U] 특성화교육 현장에서는 청년 실업난을
고려해서 선취업- 후진학 과정의 정원을
더 늘려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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