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영암병원 정상화 전망 속 응급실 진료 차질 장기화

입력 2015-01-21 08:20:20 수정 2015-01-21 08:20:20 조회수 4

영암병원이 경영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지만
응급실 진료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영암병원은 지난달 16일
법인회생 신청을 철회하고
채권단과 채무 변제를 합의한 뒤
직원 체불임금도 일부 갚아가는 등
정상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급실은 주간에도 의료인력 부족으로 정상운영을 하지 못하는데다
야간에는 아예 진료를 못 하는 상황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