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5시쯤
장흥군 대덕읍 일대에서 근무지 이탈 병사를
수색하던 47살 김 모 경위가 두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16일 목포에서 20대 병사가 총기를
소지한 채 근무지를 이탈한 사건이 발생하자
빈집과 공터 등의 수색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한편 육군은
김 경위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부사단장 등을
보내 김 경위 가족들을 위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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