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때문에
무안군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태입니다.
김철주 군수가 오는 29일 2차 심리를
앞둔 가운데, 통상 1월에 이뤄졌던
공무원 정기인사가 지연되고 있고,
오늘(27) 시작된 주민과의 대화도
전체 9개 읍면 가운데 7곳은 다음달
3일 이후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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