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공무원 복지카드가
일반 의류점과 식당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후생복지위원회를 열고
공무원 복지카드 액수의 50%까지 지역내
식당과 의류점, 숙박업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습니다.
전남도청 공무원 복지카드만 한해 50억 원
규모인데, 사용 목적제한 때문에 대도시
사용이 많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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