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 서대전역 논란 속에
광역자치단체장들의 역할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 등 광주,전남북 시도지사는
지난 19일, 서대전역 경유에 반대한다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뒤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호남권광역의회 의장단협의회와
전남도의회는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앞으로 기초의회까지
참여하는 여론전을 계획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