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 일부 도로가 원료수송 뒤
뒷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교통사고위험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KC주식회사는 오늘 새벽 대불항에서
보오크사이트 5만 톤을 회사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도로에 묻은 원료를 씻어낸다며
물청소를 한 뒤 방치해
삼거리 교차로 입구 도로가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회사측은 오전에 염화칼슘을 뿌려 사고위험을
해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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