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폐교부지에 추진되는
태양광발전 사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해남군은 송지면의 옛 금강초교와
화원면의 옛 후산초교 폐교부지를 매입한
사업자들이 각각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 민원이 커 공사계획을 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또 폐교재산이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과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폐교 매각시 자치단체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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