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구제역과 AI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해외 가축전염병 검역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축전염병 발생국을 다녀온
축산관계자 가운데 367명이 입국하면서
자진 신고를 하지않아 공항에서
별도의 소독 등 검역 조치를 받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