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 전남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1월 3천4백60여 건,
전남은 천8백여 건이 매매돼
각각 50%와 21% 증가했는데
전국적으로도 평균 34% 늘어나 지난 10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9.1대책 이후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고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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