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지난 12일까지 이틀동안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 결과 1년 전보다 31%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과, 잡곡, 건어물을
취급하는 관내 3개 업체가 시중가보다
10%에서 20% 싼 가격으로 판매해 이틀동안
약 천3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강진군은 오는 4월 직거래지원센터가
개장되면 더 집중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판촉활동을 펴서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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