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소금의 원산지 표기를 위해
전국 10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절임배추의
소금 함량 분석을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소금이 김치 재료의 2%를 넘으면
원산지 표기를 하도록 돼 있다며
이번 분석 결과에 따라 위반한 업체에는
원산지 표기를 촉구하고
단속도 요구할 방침입니다.
젓갈 등 수산물에 사용하는 소금은
원산지 표기가 올해부터 함량에 관계없이
의무화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