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일의 장애인을 그리는 화가,
김근태 화백의 100미터 대작 <들꽃처럼
별들처럼>이 UN본부 전시를 앞두고 목포에서
전국순회전을 시작합니다.
유앤설렘(U&설렘)으로 명명된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13일부터 22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뒤 4월 대구,
이후에는 초청 시도를 우선으로 전국 순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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