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올해 26억 원을 투입해
닭과 오리 등 가금농가의 질병 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가금농가 질병관리지원사업은 닭과 오리 등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수의사와 사육 전문가가 정기적인 질병과 사육 관리를 통해
질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가금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으로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백예순 농가를 대상으로
아홉 개 팀, 스물여섯 명이 지정됐고
자문 비용은 한 농가에 자부담 40%를 포함해
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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