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 등 주민 4백여 명은
오늘 군청 앞과 시종퇴비공장 앞에서
퇴비공장의 악취문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20여년동안 악취에 시달리고
퇴비공장 침출수가 인근 농경지로 흘러
피해를 입고 있다며 강력한 단속과
악취 근절 등을 촉구했습니다.
영암군은 지난 12월 이후에만
해당업체에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11건의
행정처분을 내렸고 해당업체는
과도한 처분이라며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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