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위해
추진한 청년인턴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기업들의 청년인턴 신청이 당초 목표인 285명을 크게 넘은 370명에 달해
우선 인력난을 겪는 기업부터 청년인턴을
지원하고 나머지 기업은 추경예산을 확보해
추가 지원할 방침입니다.
청년인턴사업에 참여한 기업에는
석달치 인턴 지원금과
반년치 정규직 전환금으로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하고 청년인턴은 정규직으로 전환해
일년 이상 근무하면 최대 120만 원까지
취업지원금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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