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크레인 제작 능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달 27일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만t급
해상크레인 '현대-10000'호를 준공했고
이에 앞서 대불산단 DS중공업은 지난달 23일
국내 최대급인 1600톤급 상.하역용 크레인을
미국에 수출하고 오는 8월에는 일본에도 비슷한 규모의 크레인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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