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이경동 의원은
오늘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세월호 사고 이후
신분증과 차량을 기록하고 배표를 구입하는 등 섬 주민들의 여객선 승선절차가 불편하다며
신분인식과 요금 결재가 온 스톱으로 가능한
승선카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오늘 임시회를 개회한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19일까지 열흘 동안
조례안 심사와 현지 방문등 의정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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