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KTX 요금이 경부선보다 비싸게 책정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고속신선 개설과
신선 활용비율이 높아
다음 달 2일 개통되는 호남고속철
광주 송정에서 용산까지의 요금을
4만6천8백 원으로 비슷한 구간인
서울-동대구보다 10%가량 높은
4만2천5백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호남지역 시도당 위원장들은
지난 2천5년 당시 건교부 장관이 분기역을
천안역보다 거리와 시간이 더 늘어나는
오송역으로 결정하면서 요금은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약속한 것을 어겼다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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