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섬과 바다가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예산과 인력 난으로
수거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해양쓰레기가
연간 3만8천 톤으로 추정되는데
지난해 수거량은 20%에도 못미친 7천2백 톤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을
지난해보다 2배 늘린 7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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