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왕인전통 종이공예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아리들의 종이이야기'를
주제로 종이공예 전시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폐창호지를 물에 씻고 끓인 뒤
찹쌀가루에 버무려 물감과 반죽해서 만든
함지박과 대야, 씨앗통 등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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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18:15:37 수정 2015-03-16 18:15:37 조회수 5
영암군 왕인전통 종이공예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아리들의 종이이야기'를
주제로 종이공예 전시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폐창호지를 물에 씻고 끓인 뒤
찹쌀가루에 버무려 물감과 반죽해서 만든
함지박과 대야, 씨앗통 등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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