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닷새째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데,
사고 해역의 조류도 점차
빨라지고 있다고요?
◀END▶
◀VCR▶
네. 사고가 난 지난 13일은
물살이 가장 느린 조금이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물살은 계속 빨라지고 있는데요.
----VCR PLAY----
이 때문에 실종자나 헬기 동체가
유실될 가능성에 대비해 수색 범위는
사고지점으로부터 반경 48킬로미터까지
확대됐습니다.
현재 수색은 잠수사 투입이 아닌
음파탐지기를 이용한 동체 찾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경과 해군 함정에 이어
어제는 국립해양조사선까지 모두 7대의
음파탐지기가 투입돼 바닷속을 훑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없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