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해경 헬기는
해상 초계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이 보유한 18대 헬기 가운데
사고가 난 팬더 기종 6대는
일반 보급용이 아닌 경계, 정찰을 위한
해상 초계용으로 만들어져
블랙박스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해경 헬기의 임무는
10년 전과 달리 인명구조 활동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다목적용 헬기 도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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