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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초생활수급자 '10만여 명' 예상

입력 2015-03-25 08:20:34 수정 2015-03-25 08:20:34 조회수 4

오는 7월부터 기초생활 보장제도가
맞춤형 복지급여 체계로 개편되면
전남에서는 수급자가 7만6천여 명에서
10만여 명으로, 예산액도 2천5백억여 원으로 360억 원이 늘어납니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수급자 가구 여건에
맞은 지원을 하기 위해 생계와 의료,주거,
교육 급여 등 부문별로 선정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으로
소득 기준이 최저 생계비를 초과하더라도
수급자 상황에 맞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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