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그동안 미뤄왔던 강진만
해역환경변화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강진만 해역환경변화 용역비로 3억 원을
확보했고 다음 달(4월) 안에
용역 기관을 정해 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이번 용역이 강진만 어업피해
보상과는 별개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장흥댐 건설과 간척사업에 따른 피해 용역
결과와 함께 법정에서 보상다툼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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