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
상당수가 유해성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343곳에
우레탄을 이용한 탄성 포장재가 운동장에
깔려 있지만 유해성 검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42%인 147곳은 중금속 기준치 등이
명시된 한국산업표준이 제정되기 이전에
설치됐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