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CCTV통합관리센터가
운영 한 달 만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영암군 통합 관제센터는
지난달 26일 덕진초등학교 주변 큰길에
누워있던 행인을 경찰에 신고하고
교통 체증과 사고 등을 파악해 조치했습니다.
지난 3월 문을 연 영암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9억3천만 원 가량을 들여
생활방범과 교통신호, 초등학교 주변 등
88개소, 2백60여 대 카메라를 통합 관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