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병리연구과는 양식 넙치의
세균성질병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검사법은 세균 분리의 방법으로 진단할
경우 이틀 이상이 걸렸지만 이번에 개발한
'래피드 키트'는 넙치의 신장이나 혈액을
채취해 10분 안에 진단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15-04-04 08:20:15 수정 2015-04-04 08:20:15 조회수 5
국립수산과학원 병리연구과는 양식 넙치의
세균성질병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검사법은 세균 분리의 방법으로 진단할
경우 이틀 이상이 걸렸지만 이번에 개발한
'래피드 키트'는 넙치의 신장이나 혈액을
채취해 10분 안에 진단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