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강진군 도암면 87살 정 모 할머니가
마을 앞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정 씨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바닷가와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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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4-04 21:15:14 수정 2015-04-04 21:15:14 조회수 5
어제 오후 6시쯤
강진군 도암면 87살 정 모 할머니가
마을 앞 바다에서 낙지를 잡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정 씨가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바닷가와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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