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 등으로 부진했던
어업 생산이 올들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전남지역 어업 생산량은
18만7천여 톤으로 일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만 톤, 28% 증가했습니다.
이는 민어와 조기 어획량은 올해도 부진하지만 갈치와 멸치,꼬막 등의 조업이 회복되고
미역,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 양식 생산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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