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농민회 등 8개 농민단체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양파값 정상화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햇양파 출하가 임박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파값이
생산비 보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시장격리 물량의 폐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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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4-13 18:15:15 수정 2015-04-13 18:15:15 조회수 5
무안군 농민회 등 8개 농민단체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양파값 정상화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햇양파 출하가 임박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파값이
생산비 보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시장격리 물량의 폐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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