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당시 응급환자 치료를 담당했던
목포한국병원 류재광 원장은
"정부가 응급의학 전문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재난 거점병원을 만들 계획"이라며,
"중소도시와 군단위에 지역거점병원을 육성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월호 사고 때도 119와 해경, 닥터헬기가
일원화되지 못했었는데, 아직도 대한민국
5대부처의 헬기가 통합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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