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교육감은 전남도의회 교육행정 질문에서
"1986년 광주직할시 분리 시절,
공동학군제가 5년간 운영됐지만,
결국 나주시의 학생이 광주로 유출된 피해가
발생했다"며 공동학군제를 도입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과정 예산은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정부에서 이달 말까지 주기로 한 예산이 소식이 없다"며 축소나 감액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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