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민선 6기 대표적 복지공약인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사업이 법률적 절차는 물론
정부와의 협의결과도 무시한 채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강성휘 도의원은 어제 도정질문에서
전라남도가 당초 공고내용과 달리
해남병원 공공산후조리원 위탁기간을 연장해
체결했고
보건복지부에서 시범 운영한 뒤 계속 추진
여부를 결정하도록 한 조건부 수용도 도의회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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