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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막바지 총력전

입력 2015-04-26 21:15:41 수정 2015-04-26 21:15:41 조회수 5

< 앵커 >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휴일인 오늘 ... 각 후보들은 막바지 유권자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이정현 최고위원과 함께 체육대회와 단합대회 현장 등을 돌며 여당의 프리미엄을 강조했습니다. 광주와 서구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집권여당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1년만 맡겨보면 지역이 달라질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정승 새누리당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후보는 문재인, 이용섭 전 의원 등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누비며 밑바닥 표 결집 등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야권 분열은 안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정권교체의 대의가 확산되고 있다며 오늘 집중 유세와 내일 최고위원 회의 이후엔 승기를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 조영택 / 문재인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을 대표하는 진정한 후보라며, 부패한 새누리당과 지역 패권주의에 얽매여 견제하지 못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을 동시에 심판하기 위해 진보정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강은미 정의당 후보 천정배 후보는 광주 정치가 이대로는 안된다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며 일당 독점구조의 거대 야당에 회초리를 들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남정치를 살려내고 야권의 전면 쇄신을 통해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겠다며 부동층 흡수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INT▶ 천정배 후보 광주 서구을의 사전투표율이 9.3%로 4개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각 후보들은 내일과 모레 사활을 건 막판 총력 유세전에 나섭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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