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전단 수백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6) 낮 12시 30분쯤,
광주시청 앞에 박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제1 비서를 합성한
전단지 4백여장이 뿌려져
경찰이 전부 수거해 감식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에서도
같은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은 전단지가 만들어진 경위와
유포자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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