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와
탕자쉬안 전 중국 국무위원이 오늘
영산재에서 만나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협력과
한.중 FTA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지사는 도지사 취임 이후 중국 지방정부와
가장 활발하게 우호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고
탕자쉬안 전 국무위원은 교류 확대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교류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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