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양파 수확철 앞두고 인력난 대책 부심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6-02 08:20:10 수정 2015-06-02 08:20:10 조회수 5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앞두고
무안군이 인력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황토랑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영농 일자리를 알선하고,
옛 해제동초등학교를 백명 규모의 무료 숙소로
제공하고 있지만 영농 인력유치는 40여 명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달 중순부터 양파 수확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양파농가 인건비는
벌써부터 하루 10만 원 안팎까지 치솟은
상태입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