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외국산 품종 의존율이 높은
표고종균의 국산 품종 자급률 향상에
나섰습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외국산과 비교해
종균활착에 큰 차이가 없는 국산 품종의
재배규모를 늘려가기로 하고
2017년까지 1단계 사업으로 국내 출원된
우수 품종을 선정해 현장적응성 시험을
추진하고,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신품종을 개발해 지역에 적합한 품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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