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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안전요원*장비 확보' 초비상

입력 2015-06-03 18:15:14 수정 2015-06-03 18:15:14 조회수 5

올해부터 해수욕장 관리 주체가
해경에서 자치단체로 이관돼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치단체들은
해수욕장마다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제트스키와 구명보트 등
장비도 갖춰야 하지만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안전요원 인건비와 장비 확보에
필요한 예산으로 23억 원을 소방방재청에
신청하고 안전요원 확보 방안도 마련 중이지만
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시점에 사전 대비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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