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가 지난해부터는
8월 한달을 제외하고 연중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상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피해가 많은 오리농장에 대해
입식 전 빈 축사 검사와 사육 중 폐사체 검사,
출하 전 오리 검사 등 3단계로
상시 예찰 검사를 강화해
입식과 출하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4개 시군 25농가에서
AI가 발생해 56만9천 마리가
매몰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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