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마을기업 선정이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관리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강진군 3개 법인은
전체 출자액의 55∼100%를 친족이 차지해
특정 1인과 그 친족 지분의 합이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을기업 육성 지침을
어겼습니다.
이들 마을기업은 자부담액도 주민들이 분담한 것처럼 허위 자료를 제출했고
지난해까지 보조금 1억 3천여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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