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수학여행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학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6월에 수학여행을 계획했던
전남지역 91개 학교 가운데 66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가운데
이미 수학여행을 다녀온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도
수학여행 연기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메르스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일선 학교에서 발열 등 의심환자 발생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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